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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평강제일교회 고난주간 특별집회 2016 고난주간 특별집회       평강제일교회는 지난 3월 21부터 25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고난주간 특별집회를 통해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고난당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가올 27일 부활절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기까지의 발자취를 돌아봄을 통해 다시 한 번 신앙을 갱신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고 성전을 깨끗하게 하신 권위의 .. 더보기
서울평강제일교회 제2회 성경 구속사 세미나     제 2회 성경 구속사 세미나 Biblical and the History of Redemption Seminar   구속사를 관통하고 삶을 치유하는 행복한 강의! 일시: 2016년 10월 27일(목) PM 2:00~PM 5:00장소: 평강제일교회 모리아 성전 외 부속성전강사: 이승현 목사(평강제일교회 담임)   제 1 강 구속사의 핵심 횃불 언약(창 15:13-17)제 2 강 횃불 언약과.. 더보기
"구속사의 강물은 강력하게 흘러 대해(大海)로 향한다" - 평강제일교회 제1회 성경 구속사 세미나   “하나님 아버지께서 살아 역사하고 계심을 절실하게 실감한 하루였습니다.” 제1회 성경 구속사 세미나(이하 세미나)를 마친 다음날, 한 권사가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다. 그녀뿐이었으랴. 그날 현장을 지켜본 모든 성도가 구속사(救贖史)의 도도한 흐름을 누구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조금도 지체되지 않고 흘러간다는 것을 무섭도록 느꼈다. 한편으로는 감격스럽고 다른 한편으로는 두려웠다. 면면히 흘러가는 구속사의 강물에서 벗어나거나 한눈.. 더보기
[평강제일교회 에세이]십자가를 생각하며 _ 김형주       고난주간 속에는 예수님의 33년 전 생애가 함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생을 약속받는 확실한 증거가 예수님의 부활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당하신 예수님의 고난과 아픔, 죄악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측량하기 어려운 그 아픔을 조금이나마 헤아려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사 53:7)” 라고 그 고통의 정도를 묘사합니다.. 더보기
예장총회, “오직 생명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 - 101회 총회 평강제일교회에서 개최돼   예장총회, “오직 생명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  2016/09/29 16:33 입력  제101회 총회, 국내 10대 교단 진입 등 목표 매진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홍재철 목사)가 지난 9월 29일 서울시 구로구 평강제일교회(담임목사 이승현)에서 ‘화합과 안정 속에 갑절로 성장하는 총회’(사 54:2)라는 주제로 제101회 제.. 더보기
[평강제일교회 에세이]막힌 담을 허물고 _ 홍봉준       얼마나 답답했을까?사방이 담으로 꽉 막힌, 교도소 담장과 감방 사이를 구분 짓는 벽들로 둘러싸인 것 같은 이 땅의 삶이란! 그것은 간단하게 ‘답답하다’, ‘갑갑하다’ 정도로 표현할 정도의 상황이 아니다. 알고 보면 엄청난 폭력이요 억압이다. 다만 우물 안 개구리처럼 우물 밖 세상을 알지 못하는 현실에서 담을 담으로 여기지 않고 자신의 삶의 경계선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실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뿐이.. 더보기
[평강제일교회 에세이]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하는 남아있는 자, 하나님의 기쁨 _ 박다애         2016년도 주일4부예배가 청년연합찬양집회로 시작되었다. 청년 기관에서 각각 찬양의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샤론찬양선교단(외치는 자의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청년2부 그루터기 찬양팀(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삼키운 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 더보기
[평강제일교회 에세이]청년이여 일어나라_원재웅   우리나라는 1997년 외환위기로 인해 온 국민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했던 시절이 있었다. 산업화 이후로 고도성장을 해오던 우리 경제가 한꺼번에 휘청하면서 거리에는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넘쳐나고 가정이 파괴되기도 하였으며 많은 기업들이 구조조정에 몸살을 앓았다. 그러나 유독 그 당시 많은 청년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부흥을 이뤘던 분야가 있었는데 바로 찬양과 CCM이었다. 자신의 성공과 부를 위해 달려가던 젊은이들이 타의에 의해 잠시.. 더보기